가장 가까운 사람이 나의 거울 가장 가까운 사람이 나의 거울이며, 바로 내 모습의 나툼이다.내 업식만큼만, 내 그릇의 크기만큼만 이 세상은 내게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내 안에 그런 업이 있으니까, 그걸 닦아야 하니까자꾸 그런 사람을 만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그건 상대방의 문제가 아니라 내 문제이기 때문이다. 다 내 업식이니 그걸 닦아내지 않으면앞으로 내가 만날 사람들이 다 그만그만한 사람들이다.다 내 업대로 경계를 만나고 사람을 만나기 때문이다. 특히 가족이나 부부, 부모자식, 스승과 제자 간의 인연등은나 자신의 거울 그 자체다.만약 부부나 가족 간에 풀어야 할 숙제가 있다면이번생이 끝나기 전에 꼭 풀고 갈 수 있어야 한다. 그러니 내 안의 업을 바로 볼 수 있어야 한다.그건 내 안의 업의 문제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