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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똥나무 열매

쥐똥나무  학 명 : Ligustrum obtusifolium분 포 : 한국 (황해 이남 )·일본 등지 ​ 쥐똥나무는 생약명으로 수랍과 (水蠟果 )라고 하며 다른 이명으로는 남정목이라고 한다 . 전국에 분포하며 2m~4m 까지 자라며 , 산 들 골짜기에서 주로 자생을 한다 .어린 가지에는 잔털이 있으나 2 년생 가지에서는 없어진다 .가로수 , 관상용 , 생울타리용 , 약용 등으로 이용된다 .  약효는 열매에 분포를 하며 10 월 (열매 성숙기 )에 채취를 하여 햇볕에 건조하여 쓴다 .성미는 평온하며 달다 . 독성은 없다 . 동속약초로는 광나무 (여정목 ), 당광나무 , 얼룩쥐똥나무 , 청쥐똥나무 등이 있다 .흔히 광나무를 여정목 . 쥐똥나무를 남정목이라 하는데 둘다 같은 약효를 지니고 있다 .여정목 (광..

에그리원 / 홍령

에그리원 / 홍령  분   류 : Graptoveria학   명 : Graptoveria a Grimm one유통명 : 그림원, 에그린원, 그린원, 에이그린원, 홍령 그라소니 캘리포니아 Bob Grim 에 의해 만들어진 다육식물로부모의 품종이 알려지지 않으며 2008년 Sedum Society Newsletter 87호에Margrit Bischofberger에 의해 처음 소개되었다고 합니다 물들기 시작하면 밝은 핑크빛으로 잎장 라인의 가자자리를 따라붉은 빛의 라인을 두르고 예쁜 핑크 손톱을 만드는 특징을 갖구있으며국내에서는 홍령 이라부르며 일본 에서는 그루소니로 유통되는 다육이다. 겨울철 휴먼하는 하형 다육이며,동면 온도는 영상5도 이상이다 에그린원은 더위에 약한 아이입니다한 여름철 직광에서는 화상을 입..

옥상 다육이 2024.12.05

위의교화(威儀敎化) - 회향(금강경과마음) / 법상스님

위의교화(威儀敎化) - 회향(금강경과마음)  그러한 여여부동의 깨달음의 경지는삶 그 자체가그대로 수지독송이요 위인연설이 된다.삶을 사는 것이 그대로수지독송이요,입을 열면 그대로 위인연설이 되는 것이다.그 사람은가르침을 설하지 않고 있더라도여여부동한 삶그 자체로써 끊임없이 법을 설하는 것이 된다.삶 그 자체가설법이 되는 것이다.그래서 참된 설법은설법하지 않음으로써 이루어진다.그래서 교화 중에도가장 으뜸은위의교화(威儀敎化)라고 한다.즉가르침이 그대로실천됨으로써사람들이 그 사람의 행위나삶의 모습만을 보고도충분히 감화되는 것을 말한다. - 596쪽 '우리 남편에게도 이 설법을 꼭 들려주고 싶다''우리 아이가 이 설법을 들어야 하는데''엄마도 잘 못하시면서''당신이나 좀 잘 해' '어머님께서 금강경을 공부하시더니..

향기로운 글 2024.12.05

세월 속에서 / 이기철

세월 속에서 / 이기철​누가 빼앗아 간 것도 아닌데 세월만 너무 많이 놓쳐버렸다흰 옷, 닳은 구두, 헝클어진 머리칼이 범연한 이력을 지금 와 어찌 다시 고쳐 슬 것인가돌아보니 세월의 물살에 떠밀려 온 삶​나는 문득, 초등학교 교원이 되어 내 생애 첫 이력서를 쓰던 서른 해 전의 떨리던 손가락과뚜깔잎 같이 두근거리며 쓰던 초회 추천작과내시경으로 위를 검진하며 쓰던 학위논문의 시절을 지나반딧불 같은 추억 하나하나에 이름 불러주며그 추억 속으로 헌 신발을 신고산그늘처럼 더디게 걸어왔다내 가슴속에 들어왔다가 사라진 이름들이여헌옷이여, 버린 칫솔이여, 찢은 종이여바람은 언제나 내 홑옷 윗저고리와 헝클어진 머리칼을 쓸어가지만나는 결코 슬퍼하거나 서러워해서는 안 된다고삶의 절반은 눈물이거나 비탄이라고 써서는 안된다고..

좋은 글 2024.12.05

우~러 전쟁의 공평한 휴전협정 제안

우~러 전쟁의 공평한 휴전협정 제안  오병규 2024-11-29 06:28:58 푸틴이 트럼프 당선인과 휴전협정을 논의할 의향을 내비치지만 , 그 조건이 우크라이나가 북대서양조약기구 (NATO·나토 ) 가입을 포기해야 하며 , 현재 러시아가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 영토를 대거 양보하는 안은 배제한다는 조건을 달았다고 한다 ..순전히 도둑놈 심뽀다 . 제 딴에는 일주일이면 우크라이나를 점령하고 항복과 함께 자신 마음대로 국경을 그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그것이 얼마나 큰 착각이었는지 3 년에 가까운 전쟁 기간을 통해 뼈저리게 느꼈을 것이다 ..미국의 바이든 정부도 많이 미련 했다 . 아프간에서 철군할 때부터 바이든은 물러 터졌던 것이다 . 그런 정신으로 우 ~러 전쟁을 맞고 나토나 우크라이나에 제대로 전쟁을 수..

에세이 2024.12.05

노인은 눈길에 엉덩방아 찧지 않게 조심… 사망 위험 높이는 ‘골절’ 막으려면?

노인은 눈길에 엉덩방아 찧지 않게 조심… 사망 위험 높이는 ‘골절’ 막으려면? 이슬비 기자, 도움말=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김상민 교수 입력 2024.11.28 21:00고관절 골절 시 적극 치료해야… 방치하면 2년 내 사망률 70%골밀도가 낮은 노년층은 눈으로 뒤덮인 길에서 잘못 미끄러져 넘어지면 뼈가 부러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엉덩이뼈인 고관절을 다치면 사망률이 올라간다.◇골다공증 환자 95% 여성, 폐경 이후 골절 위험 커져골다공증은 뼈가 약해지는 질환으로, 증상이 없어 ‘소리 없는 도둑’이라고 불린다. 나이가 들수록 뼈의 양이 감소하며 골다공증 발병 위험이 커지는데, 특히 폐경 이후 여성에게서 호르몬 감소로 인해 골밀도가 급격히 떨어진다. 국내 골다공증 진료인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건강정보 2024.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