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5

왕거미바위솔

왕거미바위솔 분 류 : 셈퍼비븀 아라크노아데움속학 명 : Orostachys japonica (Maxim.) A.Berger원산지 : 한국 일본 등 장미목 돌나무과에 속하는 왕거미 바위솔은다년초 식물로 일명 장생초라고 부른다 3년이 지나야만 개화하며 6~7월에10~15cm 크기로 꽃대를 올리고짙은 핑크색 꽃이 핀 후 바위솔은 죽는다. 내한성이 강해서 노지 원동이 가능하고야생 바닷가 바위틈이나 산속 바위틈에서 서식한다. 겨울철 생육온도는 0도 이상이며,영하의 기온에서도 월동을 잘 한다. 물은 2주에 1회주며,한 여름에는 반 음지에서 관리하는 게 좋다. --- 출 처 : daum ---

옥상 다육이 2024.12.23

같은 생각의 주파수를 공명시킨다 / 법상스님

같은 생각의 주파수를 공명시킨다 우리가 때때로 수행을 하다 보면, 어떤 경계를 경험하게 되거든요.혹은 어떤 경우에는 어떤 존재, 어떤 정신적인 존재를 만나게 되기도하고다양한 어떤 경계를 만나는데, 그건 어떤 파장이 일순간 맞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그래서 우리가 수행 정진을 통해서 우리의 기운 주파수가 수승해지면 저 천상 세계의 아주 맑은 정신들과 어떤 공명을 가져올 수가 있게 되기도 합니다. 그만큼 내가 생각하는 그 의업, 어떤 하나의 의업을 일으키는 것,그것은 이 우주 전체와 공명을 하게 되기 때문에, 그 힘을 주고받기 때문에 에너지의 엄청난 힘으로서 나에게 영향을 미치는 겁니다.그런데 어떻게 쉽게 쉽게 화를 내고 욕하고 짜증을 내고 욕심을 내고이런 일들을 함부로 할 수가 있겠어요? 그래서 내 생각이..

향기로운 글 2024.12.23

추운 겨울이 보인다 / 오정방

추운 겨울이 보인다 / 오정방 바람을 살짝 만나보니겨울이 가까웠음을 알겠다계절의 전령은 바람바람의 속삭임 들어보니겨울은 이미 저 산능을 넘어들판을 지나고 강을 건너서동구밖에 이르렀다며단단히 겨울채비를 하란다무더웠던 여름을 보낸만큼겨울추위가 드샐 것이라니마음 모질게 먹어야겠다아니 어째 벌써 목이 좀 깔깔한게이놈의 감기가 내 속셈을 미리 알고지름길로 찾아 온 모양이다오늘 저녁엔 콩나물국을 끓여고춧가루를 듬뿍 풀어서애 감기가 혼쭐이 나서 달아나게땀깨나 흘리며 먹을 수 있도록아내에게 특별 주문을 좀 해야겠다

좋은 글 2024.12.23

냉혹한 현실을 겪고 비로서 알게 된다.

냉혹한 현실을 겪고 비로서 알게 된다.  이철훈 2024-12-20 14:49:04 직장 생활에서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넘어서는 언행으로 트러블 메이커로 지목 받는 직원도 있고 업무 수행 능력은 쉬원찮은데 웟사람의 눈에 들기 위해 온갖 아첨과 구설수에 오른 유형도 있다. 시키는 일외에는 어떤 것도 하지 않고 책임질은 아예 하지 않는 직원과 별거 아닌 것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의욕조차 없는 무능한 유형도 있다. 업무 능력이 괜찮아 온갖 배려와 혜택을 받고 자신을 돕고 지원한 윗사람이 인사에서 배제되면 더 이상 이용 가치가 없다고 돌변해 노선을 갈아타기 위해 배신하고 모함하는 유형도 있다.  이런 저런 인연과 연고 이해관계로 이합집산 하며 회사의 성장과 발전보다는 자신들의 실익이나 챙기며 내부 길등과 분란..

에세이 2024.12.23

20대 거쳐 30대 들어서면 ‘혈당 폭발’… 젊은 당뇨병, 왜 느는 걸까

20대 거쳐 30대 들어서면 ‘혈당 폭발’… 젊은 당뇨병, 왜 느는 걸까 김서희 기자 입력 2024.12.16 08:40당뇨병은 평생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입니다. 안 겪어야 하고, 생기더라도 최대한 늦게 발병하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최근 젊은 당뇨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와 관리법에 대해, 밀당365가 짚어봤습니다.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1. 2030대 다섯 명 중 한 명이 당뇨병 고위험군입니다.2. 경각심을 가지고 ‘확실히’ 혈당 관리하세요!늘어나는 젊은 당뇨병 환자20~30대 건강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2030 당뇨병 환자가 30만여 명에 이르지만,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비중은 낮았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가 발표한 ‘당뇨병 팩트시트 2024’에 따르면 국내 19~39세 인구의 2.2..

건강정보 202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