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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국화꽃 분 류 : 속씨식물  쌍떡잎식물강 초롱꽃목 국화과 국화속학 명 : Chrysanthemum morifolium 국화는 관상가치 뿐만 아니라 약으로도 옛날부터민간에서 많이 이용되었다고 합니다 .꽃은 보통 가을에  두상꽃차례로 무리지어한 송이 꽃처럼 피며 , 색깔은 다양하다 .중국에서 일본으로 들어가 개량되어전 세계로 퍼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품종은  2,000 여 종 이상이며 , 새로운 품종이 계속 개량되고 있다 .개화시기에 따라 여름 , 9 월국 , 가을국 , 겨울국으로 나누고꽃의 크기에 따라 소국 , 중국 , 대국으로 분류된다 . 우리나라에서 재배되고 있는 품종은 주로 중륜 ,대륜국에 속하는 것들로서  약 300~400 여종이 있는데이것은 우리나라 중부지방과 중국에서  볼 수 있는산 야국들을..

염 좌

염 좌 분  류 : 돌나물과 크라슐라(Crassula)속학  명 : Crassula portulacea  잎의 색은 여러가지 혼합색이며,햇빛과 습도에 따라 잎색이 다르다. 꽃은 겨울에 흰색으로 핀다.번식은 줄기에서 작은 가지를 잘라 삽목해서 번식한다. 생육온도는 26~30℃가 적당하며 30℃이상의 기온에서햇빛을 50%정도 차광하면 생육에 도움이 된다.추위에 약한편이며 겨울 최저온도는 5℃ 이다. 토양은 배수가 잘 되는 토양(모래, 마사토, 난석 비율 높음)이 좋으며,병충해로 진딧물, 응애, 총채벌레 등이 있으며년 중 두 차례 정도 살충제를 살포한다. 생장 속도는 빠른 편이며,물주기는 생장이 일시적으로 멈추는 한 여름에물을 너무 많이 주면 뿌리가 쉽게 썩는다. - 출 처 : daum -

옥상 다육이 2024.12.02

부처의 본질의 법문(금강경과 마음) / 법상스님

부처의 본질의 법문(금강경과 마음)   부처의 본질의 법문은 침묵 속에 이미 끝났다. 『금강경』의 제1분에서침묵으로 탁발하시고 공양을 하시며 발을 씻고 자리를 펴고 앉는 순간본질의 법문은 이미 끝이 났다. 그러나 나머지 제자들의 질문과 그에 대한 부처님의 답변으로 이어지는이  『금강경』의 긴 파노라마는 어디까지나방편이요 연극에 불과한 것이다.부처님께서는 이처럼 많은 방편으로 수많은 중생들의 근기에 응해 주심으로써중생들을 교화하고 있다. - 504~505쪽-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중에서 -

향기로운 글 2024.12.02

12월은 / 하영순

12월은 / 하영순해마다 느끼는 일이지만한 장 남은 달력 속에 만감이 교차한다 . 정월 초하룻날 어떤 생각을 했으며 무엇을 설계했을까지나고 보면 해 놓은 일은아무것도 없고 누에 뽕잎 갉아먹듯시간만 축내고 앙상한 줄기만 남았다죄인이다 시간을 허비한 죄인얼마나 귀중한 시간이냐보석에 비하랴금 쪽에 비하랴손에든 귀물을 놓쳐 버린 듯허전한 마음되돌이로 돌아올 수 없는강물처럼흘러버린 시간들이 가시 되어 늑골 밑을 찌른다 . 천년 바위처럼 세월에 이끼 옷이나 입히자생각하면 생각할수록문틈으로 찾아드는 바람이 차다서럽다 ! 서럽다 못해 쓰리다어제란 명제는 영영 돌아올 수 없는가 ?

좋은 글 2024.12.02

불명예의 전통과 명예의 전통

불명예의 전통과 명예의 전통  이철훈 2024-11-22 09:06:28 과거에는 앞날을 예측하고 준비하며 실행한 리더가 나타나면 기존의 기득권층이 앞장서 반대하고 반발하며 잘못된 정보와 지식으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선동하고 호도하며 결사적으로 저항했다. 지나고 보면 온갖 반대와 저항속에서도 끝까지 밀어붙여 이룬 산업 기반이 지금의 경제 성장의 원동력과 핵심전략 산업이 되었다. 하지만 지난 과오로 그동안 이룬 모든 것을 상실하고 명예와 이미지마저 잃고 잊혀 진다. 여전히 그동안 이룬 업적과 산업화한 공을 잊지 않고 때가 되면 찾아와 기리는 일부 사람들이 있지만 이룬 공보다는 잃은 과로 기억 하고 있다. 이룬 눈부신 결과 보다는 상실한 실정으로 기억하고 있다. 불확실한 앞날을 예측하고 준비하며 실행한..

에세이 2024.12.02

‘눈’ 통해 알츠하이머 조기에 찾아낼 수 있다

‘눈’ 통해 알츠하이머 조기에 찾아낼 수 있다 김서희 기자 입력 2024.11.22 15:26눈에 삽입해 알츠하이머병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형광 센서와 스마트폰 기반의 모니터링 기술이 개발됐다.용인세브란스병원 안과 지용우 교수,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함승주 교수 연구팀은 최근 알츠하이머병의 조기 진단을 위한 안구 삽입형 인공수정체 형광 센서와 이를 손쉽게 모니터링하는 스마트폰 기반 분석 기술을 개발하고 장기적인 생체 효능을 검증했다.알츠하이머병은 뇌 안에 특정 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쌓여 신경염증 반응을 일으키고, 점진적으로 기억력 감퇴 등의 인지 장애를 유발하는 질환이다. 한번 손상된 뇌는 되돌릴 수 없고, 조기 진단과 모니터링으로 질환의 진행을 늦추는 것이 최선의 치료 방법이다.하지만 알츠하이머병 진..

건강정보 2024.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