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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 열매

담쟁이 분 류 : 포도과학 명 : Parthenocissus tricuspidata 담쟁이덩굴은 돌담이나 바위 또는 나무줄기 등다른 물체에 붙어서 자라는 덩굴나무다. 번식은 줄기 삽목과 씨앗으로 한다.담쟁이는 비옥한 토양과 토박한 토양을가리지 않고 잘 자라는 특성이 있다.  - 담쟁이 효능 -담쟁이 넝쿨에는 당뇨병, 어혈, 뱃속출혈, 편두통, 관절염,근육통, 고혈압, 양기부족, 악성종양, 부인병. 가래,기침, 항암 등의 치료에 효능이 있다맛이 달고 떫으며 성질은 따뜻하고,활혈, 거풍, 지통작용이 있으며, 밥맛을 좋게 한다. 편두통, 류머티스성 관절염, 반신불수, 등에도 치료약으로 쓰이며,지혈작용이 우수하여 위염으로 인한 출혈 대장 등각종 출혈성질병에 사용하고 암 피부종양 여성의 냉증악성빈혈 중풍으로 인한..

가입랑(시집가는 처녀)

가입랑(시집가는 처녀)  분 류 : 돌나무과 코틸레돈속​학 명 : Cotyledon orbiculata 'Yomeiri-Musume'이 명 : 네델란드 염좌유통명 : 가입랑, 가입낭 꽃은 늦은 봄에서 여름에 주황색으로 핀다.월동은 5℃이상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번식은 줄기삽목, 자구번식, 잎꽂이(거의 안 됨) 등으로 한다.네델란드 원산이며,일본에서 원예종으로 개량 후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 출 처 : daum ---

옥상 다육이 2024.12.12

방어벽을 허무는 방법 / 법상스님

방어벽을 허무는 방법  어떤 틀에 잡힌 관념에 빠져 가지고 거기에서 괴로워하는 일들이 없어야 됩니다.그래야만 그 어디에도 갇혀 있지 않은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겁니다. 남들이 나에게 욕했을 때 그 마음을 관찰하면서 내 안에서 올라오는 화를 들여다보고,그 욕하는 것을 그냥 허용하는 겁니다. 누구도 나에게 욕할 수 있어요.세상을 살다보면 그런 일은 당연히 있는 거예요..오히려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지요. 그걸 허용해야 합니다.그걸 허용하고 났을 때 비로소 그 욕이 나에게 와서 흔적을 남기고화를 남기고 두려움을 남기지 않게 됩니다. 단, 나를 완전히 오픈했을 때, 모든 것을 받아들였을 때,어떤 일종의 자아상실감이라든가 일종의 내가 무너지는 것 같은,내가 좌절되는 것 같은 이런 것들을 경험할 수 있습니..

향기로운 글 2024.12.12

동장군 횡포2 / 권오범

동장군 횡포2 / 권오범  가까이 하기엔 콧김이 왠지 꺼림칙해연약한 목덜미 넘보고 싶은 본성유발 시키지 않으려고허술한 옷깃 여며보는 출근길 그래도 다짜고짜 바짓단 들추고 기어들어와아랫도리 인정사정없이 주물러대형편없이 쪼그라진 남자의 자존심엉큼한 속셈 당해낼 재간이 없다 엊저녁 눈곱만큼 내린 눈들마저스러지지 못하도록밤새 얼마나 다조졌는지도로가 혈전증에 걸려 발칵 뒤집힌 세상 두 손이 주머니에 숨어몸 사리는 사이속수무책으로 당해 얼얼한 귀싸대기하여간 피도 눈물도 없는 악랄한 것

좋은 글 2024.12.12

좋은 이미지와 나쁜 이미지

좋은 이미지와 나쁜 이미지 이철훈 2024-12-06 10:13:56 어떤 누구는 마치 혜성처럼 등장한 주인공 처럼 온갖 포장과 미화로 좋은 이미지를 만들고 다른 누구는 특정 성향에 매몰된 극단적인 인물로 계속해서 비난하고 나쁜 이미지를 각인 시킨다. 좋은 이미지와 선한 캐릭터로 부풀리고 포장하며 심지어 잘못이 밝혀지고 일탈과 불법이 추가 되어도 모든 것이 확정되기 전에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라고 우기고 심지어 최종적인 결과도 인정하지 않는다. 반면에 별거 아닌 것도 사사건건 시비 걸고 물고 늘어지며 실수와 시행착오등을 마치 큰 잘못 처럼 부풀리고 과장하는 반복 작업으로 논쟁거리로 만든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높은 인기와 이미지에 독자적인 내부 노선을 구축해 확실한 주도권을 잡기위해 무리수를 반복하다 인기..

에세이 2024.12.12

코골이 심한 사람, ‘이 음식’ 먹으면 좀 나아요

코골이 심한 사람, ‘이 음식’ 먹으면 좀 나아요 이슬비 기자 입력 2024.12.07 21:03치즈를 규칙적으로 먹으면 수면 무호흡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수면 무호흡증은 자는 중 호흡이 멈추는 질환으로, 체내 적절한 혈액을 공급하지 못해 수면의 질이 떨어진다. 심혈관 질환, 대사 장애, 인지기능 저하 등 다양한 합병증 발병 위험도 높인다. 갑자기 숨을 몰아쉬어 '드르렁 컥' 소리를 내는 코골이를 하는 사람은 수면 무호흡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국내 수면 무호흡증 환자는 지난해 기준 15만 3802명으로, 5년 전인 2018년(4만 5067명)보다 3.4배로 증가했다. 특히 남성은 30~40대, 여성은 50~60대 발생률이 높았다.중국 란저우대 의대 양 웬웬 교수 연구팀은 영국 바..

건강정보 2024.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