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사는 세상

개와 닭

덕 산 2013. 9. 23. 14:56

 

 

 

 

 

부정축재로 큰 부자가 된 집에

개와 닭이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개: 닭아! 요즘 넌 아침이 되었는데도 울지 않니?

닭: 자명종이 있는데 내가 울 필요가 없잖아.

닭: 그런데 개 너는 왜 도둑이 들어와도 짖지 않니?

개 왈, “도둑이 집안에 있는데 내가 짖긴 왜 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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