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야생화사진

민들레

덕 산 2016. 5. 4. 12:02

 

 

 

 

 

 

 

 

 

 

 

 

 

 

 

 

 

 

 

 

 

 

 

민들레

 

잎은 묵은 뿌리에서 원줄기 없이 뭉쳐나와 옆으로 퍼진다.

길이 5.5~15cm, 나비 1.2~5.5cm로서 거꾸로 된 댓잎피침형의 잎이

둔한 주걱 모양을 하고 있는데 무 잎처럼 깊게 갈라진다.

 

꽃은 4~5월에 노란색으로 피는데 높이 솟은 꽃줄기 끝에 두상 꽃차례로 달린다.

꽃줄기는 잎의 무더기 가운데서 솟아 나오며 속이 비어 있다.

꽃줄기는 처음에는 잎보다 다소 짧지만 꽃이 핀 뒤에 길게 자라는데

흰 털로 덮여 있으나 점차 없어지고 두상화 밑에만 털이 남는다.

 

열매는 5~6월에 길이 3~3.5mm, 나비 1.2~1.5mm이고 갈색이 도는 수과가

달려 익는데 위쪽에 뾰족한 돌기가 있고 표면에 6줄의 홈이 있다.

위쪽은 부리 모양으로 뻗고 그 끝에 길이 6mm 정도의 하얀 갓털이

삿갓 모양을 하고 붙어서 바람에 날려 멀리까지 퍼진다.

 

 

효능에는 소화기 질환 및 해독과 해열에 효험이 있으며, 건강 생활에도 유용하다.

 

1. 간기능 개선

주요성분인 클린은 지방이 간에 샇이는 것을 예방해주며, 담즙의 분비를 촉진시켜주는 역할을 하여

간경화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실리마린 성분은 간을 보호하며 간의 기능을 개선하여 줍니다

 

2. 항염작용

테르핀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데 이 테르핀성분이 함영작용이 뛰어날 뿐만아니라

항균작용도 뛰어나 위염이나 위궤양, 편도염, 간염, 만성장염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3. 함암작용과 콜레스테롤 제거

실리마린 성분이 풍부하여 함앙작용이 뛰어나며, 칼륨의 배출을 막아주어 이뇨작용이 뛰어나며,

가지고 있는 성분중에서 시토스테롤은 체내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제게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동맥경화 및 고지혈증, 고혈압에 도움이 됩니다.

 

4. 변비개선과 노화방지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변비개선 및 소화에도 좋으며, 항산화제로 알려진

베티카로틴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의 유해산소를 없애주어 노화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5. 기타 효능 이외에도 이눌린을 비롯하여 팔미친산과 이눌산, 비타민 B와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민간에서는 간경화증을 비롯하여 변비와 감기, 관절염, 폐암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한방에서는 이 민들레를 이용한 차는 커피와 같은 맛이 있어,

즐겨 마시면 피를 맑게 해주어 혈행 개선은 물론이고, 위장병과 위궤양 등 갖가지 염증을 제거해주는 등

현대인들에게 많은 성인병 예방에 매우 좋다고 합니다.

 

민들레 꽃의 꽃말은 무분별, 사랑의 사도입니다.

 

--- 자 료 : 인터넷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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