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 병해충 방제
다육을 키우며 생장부진이나 병들어 죽는 원인은 분갈이가 잘못되었거나
물을 과하게 준 경우 그 밖에 병. 해충으로 인해 발생한다.
충해와 병해로 인한 방제요령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충해(살충제)
하얀 솜벌레 또는 진딧물에 의한 것으로
수프라사이드를 1:1000cc 물과 희석해서 살포한다.
다른 충해 약으로 비오킬, 프로킬 등의 약이 있다.
약을 살포 후 다음에 살포할 때에는 다른 약을 살포하는게 좋다.
다육이 해충이 내성이 생겨 반복해서 같은 약을 살포하면 효과가 적어진다.
이는 살균제 살포시에도 동일하다.
- 병해(살균제)
주로 곰팡이에 의한 것으로 베노밀=벤레이트, 다이센엠, 톱신엠 등의
1cc : 1,000cc(물)로 희석해서 살포한다.
같은 날 충약과 병약을 뿌릴 경우에 먼저 살포한 약이
다육이 잎장에서 건조된 다음에 추가로 약을 살포한다.
될 수 있으면 며 칠 간격으로 살포해주는 것이 효과가 더 있다.
분갈이 후 4월부터 늦가을까지 한 달에 1회씩 살포하면 병충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다육이 잎장에 까만 이물질이나 화분 아랫부분 줄기에
까맣게 연탄가루처럼 생긴것도 곰팡이균이니 하절기 다육이 관리에 참고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