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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마리아

곰마리아  분 류 : 에케베리아 아가보이데스학 명 : Maria원산지 “ 멕시코 레드 엣지를 살짝 만드는 애플 그린색의 로제트가14인치까지 자라는 대형 다육이다. 봄부터 초여름까지 노란색 팁의 종모양의 빨간색 꽃이 피며,추위에 무척 강한 다육이다. 마리아 다육들은 잎장의 넓이와 색상 등관리하는 장소와 토양에 다라 다소 다르게 보이기도 한다. 병충해에 무척 강하며 급수는 봄부터 가을까지는 2주에 1회,동절기에는 월 1회 준다. --- 출 처 : daum ---

옥상 다육이 2025.03.04

고요함의 지혜 / 법상스님

고요함의 지혜 내면에서 일어나는 생각, 번뇌, 고민, 상황들일지라도그것과 씨름하고 이겨내려 애쓰고 다투려 들지 말고그저 그렇게 흘러가도록 내버려 두고다만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음을 가만히 비추어 보라.신경쓰지 말라.왜 이렇게 생각이 많고 번뇌가 많은 것이냐고 탓할 필요도 없다.그 모든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다.부자연스러운 것은 그 자연스러운 내면의 번뇌들을나쁜 것으로 몰아붙이며 그것을 없애려고 애쓰는 내 다툼의 행이다.내 안에서 혹은 밖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거기에 시비를 붙일 것도 없고, 탓할 것도 없다.다만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체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도저히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그냥 내버려 두고 다만 묵연히 지켜보라.안팎에서 일어나는 경계에 내 마음을 포개지 말라.안팎의 경계..

향기로운 글 2025.03.04

“장염이랬는데, 암 말기 ‘종양 20개’ 발견” 30대 女, 무슨 사연?

“장염이랬는데, 암 말기 ‘종양 20개’ 발견” 30대 女, 무슨 사연? 이아라 기자 입력 2025.02.14 16:02미국의 한 30대 여성이 가슴 쪽 통증을 느낀 후 대장암 4기를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지난 13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 매체에 따르면, 라드와 오다(33)는 오른쪽 가슴 아래에 통증을 느꼈다. 단순히 그는 브래지어가 너무 꽉 조여서일 거라고 생각했다. 라드와 오다는 “가슴 쪽 통증이 지속됐지만, 평소에 건강했기 때문에 특별한 문제가 생겼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가슴 통증뿐만 아니라 설사와 함께 혈변, 구토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났다. 그는 “통증이 심해져 병원을 찾았지만, 의사는 장염이라고 생각했고 수액을 놔줬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후..

건강정보 202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