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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등골나물

서양등골나물 분   류 : 식물 >쌍자엽식물 합판화 >국화과(Asteraceae)별   칭 : 사근초학   명 : Eupatorium rugosum Houtt.본초명 : 패란(佩蘭, Pei-Lan) 다년생 초본으로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한다.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귀화식물이다.중부지방에 분포하며 숲속의 그늘에서 잘 자란다. 근경에서 나오는 줄기는 높이 50~150cm 정도이며상부에만 약간의 털이 있다.마주나는 잎은 잎자루가 2~6cm이고,잎몸은 길이 5~18cm, 너비 2~11cm 정도의 난형으로잎 가장자리에 거칠고 예리한 톱니가 있다. 8~11월에 산방꽃차례로 달리는 두상화는 지름 7~8mm 정도로 백색이다.서울지방의 산에서 발생이 확산되어 식생을 변화시키고 있다.연한 잎과 줄기를 삶아 나물로 먹거나 데쳐..

릴리시나

릴리시나 학 명 : Echeveria lilacina Kimnach & Moran원산지 : 멕시코 줄기는 짧고, 끝이 뭉툭하며,높이 6~8cm, 지름 10~20cm이다. 잎은 길이 5~6cm, 너비 2~4cm이며,불그스름한 갈색 또는 올리브빛이 도는초록색의 밀랍 같은 반점이 있다.꽃은 산홋빛이 도는 분홍색이다. 겨울에는 7~9℃를 유지하고, 물은 적게 준다.여름에는 양지바르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고,물은 너무 많이 주지 않도록 한다.옥외에서는 오랫동안 비를 맞지 않도록 조심한다. --- 출 처 : daum ---

옥상 다육이 2024.11.04

자신의 일을 하는 즐거움 / 법상스님

자신의 일을 하는 즐거움 젊은이들이 톱질하고 켜고 짜 맞추면서 무엇이든 직접 하는 것이 자연스런 네팔의 시골마을...요즘 같은 분업화되고 전문화된 세상에, 미개한 그런 것으로 들리겠지만 이런 다소 부족한 여건이야말로 인간의 자주성과 독립성을 키워주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게 해주는 구한 여건이다.바로 이 분업화와 전문화가 이 세상을 파괴하고 인간 본연의 창조적이고 자발적이며 자연스러운 삶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행하는 모든 일은 자연스러워야 한다.아무리 겉으로 보기에 좋아 보이는 일일지라도 그것이 은연중에 나를 드러내고 과시하며 아상을 강화시키려는 삿된 목적에 동조하는 일이라면 당장에 그 일을 그만두거나, 그 일의 흐름을 자연스런 무위로써, 이타적인 자비로써, 무아..

향기로운 글 2024.11.04

11월 / 송정란

11월 / 송정란 바싹 마른 입술로나뭇잎 하나 애절하게자작나무 가지에 매달려 있다곧 어디론가 떠날 듯한몸짓으로 나무는심하게 흔들리고 있다고개를 내젓고 있다양재동에서 안양으로 가는 913번 좌석버스차장 밖으로 이별을 기다리는나무들이 줄지어 서 있다해마다 잎을 갈아치우는나뭇가지의 완강한 팔뚝에떨어지지 않으려고 악착같이매달린 잎들이 모조리 소스라쳐 있다더 이상 내줄 것 없는 막막함으로온몸 바스라질 것 같은 눈빛으로속이 다 삭아버린사랑에 매달리고 있다입을 앙다문여윈 나뭇잎 같은 계집 하나,바싹 마른 입술로창 밖을 내다보고 있다

좋은 글 2024.11.04

조폭 대부업계나 다름없는 은행들

조폭 대부업계나 다름없는 은행들  오병규 2024-11-01 06:08:11 욕부터 한마디 해야겠다..민나 도루부데스 ~!!.금융 당국이 은행의 가계 대출 중도 상환 수수료를 내년부터 절반 수준으로 낮추겠다고 밝혔다 . 만기 이전에 갚는 대출금에 대해 물리는 중도 상환 수수료는  ‘계약 위반 ’에 따른 위약금 성격을 갖고 있다 .(하략 ).[사설 ] 대출자 울리는 중도 상환 수수료 , '인하 ' 아니라  '폐지 '해야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4/11/01/HISTDZGIARDVHBVSUZPL75OMGY/.근 반세기 전의 얘기지만 , 사업이랍시고 하다 보니 부침이 심했다 . 결국 아주 큰 금액이 아님에도  1. 2 금융권에서 대출받을 수 없었고 급전이 ..

에세이 2024.11.04

갑자기 소리가 잘 안 들린다면… ‘혈당’ 확인이 필요한 때

갑자기 소리가 잘 안 들린다면… ‘혈당’ 확인이 필요한 때 이슬비 기자 입력 2024.10.28 08:40당뇨병이 ‘청각’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 이미 1857년부터 보고된 내용입니다. 당뇨병 환자인데 귀가 잘 안 들린다면 혈당 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고요. 당뇨병을 진단받은 적이 없는데, 갑자기 상대방 말을 명확하게 알아듣기 어려워졌다면 혈당 검사를 한 번 해보는 게 좋습니다. 분당서울대 이비인후과 송재진 교수는 “특히 노인성 난청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65세 이상에서는 당연한 변화라고 여겨 간과하기도 한다”며 “난청 증상이 빠르게 진행되는 것 같다면 혈당 확인을 해보는 게 좋다”고 했습니다. 이비인후과에서 당뇨병을 처음 진단..

건강정보 2024.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