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친구

소띠 회갑기념 서천나드리(2010. 5. 16.)

덕 산 2012. 6. 17. 11:45

 

 

 

 

 

 

 

 

 

 

 

 

 

 

 

 

 

 

 

 

 

 

급하게 올리다 보니 연결되어야 할 사진이 12번째 올렸네.

이곳 사진을 본 후에는 12번째 사진을 보면 같은 일자의 내용이니 이해바라네.

 

 

 

아름다운 친구 



시작도 끝도 없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이고 싶습니다.


슬픈 날에는 손잡아 위로하고

기쁜 날에는 함께 춤추어 노래하며

서로의 행복을 위하여 손 모아 기도하며..


아름다운 꿈을 엮어 등불처럼

밝혀주며 먼 길 함께 웃으며

갈 수 있는 넉넉한 햇살이고 싶습니다.


부담 없이 다가가서 어깨에 기대어

살아온 날들의 아픔을 털어놓고

살아갈 날들의 진정한 소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날마다 서로의 가슴에 그리움으로 꽃피우고

잊히지 않도록 이름을 불러주고 싶습니다.


지치고 힘들 날에 가슴을 열어

행복한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뒤 돌아 보아도 가장 아름다운 추억이고도 싶구요..


사랑보다 큰 것이 어디 있겠느냐 만은

다 주고도 더 주고 싶은 아름다운 사랑이고 싶고

이 세상 다하도록 그렇게

그 사람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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