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재 물

덕 산 2012. 12. 22. 19:53

 

 

 

 

 

 

 

 

세상의 재물이라는 것도

진정한 주인은 따로 있는 것 같다.

 

주어진 재물을 제대로 쓸 줄 모른다면

그에게는 그 재물이 화가 되는 것이다.

 

재물을 가질 만한 그릇이 되었을 때,

그가 가진 재물은 진정한 재산의

가치로서 쓰일 수 있을 것이다.

 

- 최복현의 “숲에서 사람의 길을 찾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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