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사는 세상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퀴즈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천생연분’이라는 단어를 빨리 설명하고
맞히는 게임이었다.
할아버지가 문제를 설명했다.
“우리와 같이 사이가 좋은 걸 뭐라고 하지?”
할머니 : 웬수
할아버지 : 아니 두자 말고… 네자로 된 단어….
그러자 할머니 왈…. “평생 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