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사는 세상

천생연분

덕 산 2013. 8. 27. 15:12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퀴즈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천생연분’이라는 단어를 빨리 설명하고

맞히는 게임이었다.

 

할아버지가 문제를 설명했다.

“우리와 같이 사이가 좋은 걸 뭐라고 하지?”

 

할머니 : 웬수

할아버지 : 아니 두자 말고… 네자로 된 단어….

그러자 할머니 왈…. “평생 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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