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중국이 우리 역사를 도용한 다른 증거

덕 산 2023. 1. 21. 11:00

 

 

 

 

 

중국이 우리 역사를 도용한 다른 증거 

 

남신웅 2023-01-17 11:22:02

 

 

그 증거는 수없이 많지만 , 여기  羊 에도 있었다 . ‘羚羊  [língyáng]에는 아무 뜻도 없다 .

그러나  antelope [ǽntǝlòup]의 특성이 무리를 지어 사므로 , 우리말로  ‘안 떠러뻐 → (무리에서 ) 안 떨어져뻐 ’라는 뜻을 가지게 되었다 .

옛 그리스어에서도  ‘antholops[안 떠러뻐써 → 안 떠러 (져 )뻐써 ]라고 하였다 .

 

  물론 중국인들은  antelope 를 보고 나중에  (우리보다 수천년 후에 ) 뭔가 이름을 붙이기는 붙여야겠는데 양들의 특성도 모르고 그냥 대는대로 이름을 만들어 붙였다 . 중국인들은 우리네 선조님보다 수천년 후에 이름을 붙였는데도 비과학적인 이름을 만들었다 .

 

  그리고 중국은 역사도 우리보다 길었다고 주장하고 문명도 앞섰었다고 하는데 그 일찍부터 (하, 은 주, 춘추전국시대부터 ) 중국어라는 것이 과연 있었다면 , 당연히  羚羊 [língyáng]이라는 이름이 온 세상에 퍼져 사용하게 되었을 것이다 . 그러나 지금 온 세계는 어려운 학문의 이름부터 남극의 이름까지 , 심지어는 하찮은 동물의 이름까지 , 옛 한국말을 사용하고 있으니 , 고대 (기원전  5000 년 경 )이후 하 , 은 , 주나라와 춘추전국시대를 거쳐 그 이후까지 중국과 관계되는 나라는 없었다고 판단된다 .

 

게다가  ‘烽火 ’라는 말을 영어에서는  beacon  [bíːkən]이라고 하는데 , 나라에 병란이나 사변이 있을 때 신호로  ‘비곤 → 보이곤 ’ 했다는 우리말이다 . 그 이전에는  ‘beckon(베 곤 )’했다 , 라고도 썼다 . 중국과 관계가 있었던 나라가 있었다면 당연히 온 세계가  烽火  [fēnghuǒ]라는 중국말을 사용했겠으나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 .

  영동고의 김현철씨는 터무니없는 역사를 게재하고 있다 .[(2023, 1/17(화 ) 자 조선일보에서  ‘봉화 ’라는 제목으로 , 주나라 때 처음 사용했다고 날조함 .)

결단코 하 , 은  , 주나라 같은 나라는 없었고 오직  (고 ) 조선 만이 그 땅에 우뚝 섰었다 .

그러므로  진시황  같은 것도 없었고 , 공자는  (고 ) 조선시대 사람이었다 . 고대 중국문명은 우리나라 역사를

도용해 가서 만들어낸 이야기 나라 역사임이 분명하다 .

 

출 처 : 조선닷컴 토론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