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이고 조롱하는 사람에게 또 속는다.
이철훈 2023-01-17 14:11:17
별거아닌 얘기를 그럴듯하게 만들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현란한 재주가 있는 사람이 있고.
분명히 잘 할수있을 것같이 자신있게 말하고 있지만 실천할 생각도 없고 행동조차도 뒤따르지 않는 오직
상대를 속이기위한 거짓만 남발한다
한마디로 지킬생각조차 없고 그때그때 상대를 속이고 이용하기위한 교활한 말잔치를 벌이는 탁월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한마디로 숨쉬는 것외에 모두다 거짓인 경우다
이런 식으로 하면 상대를 얼마든지 속일수있고 나중에 거짓이라는 것이 밝혀져도 맹목적으로 자신을 지지하고 있는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한 또다른 거짓으로 또다시 위기를 벗어나는 천부적인 거짓말쟁이다.
자신의 거짓언행이 공개적으로 분명하게 밝혀져도 뻔뻔하게 또다른 변명과 거짓등 무슨 얘기를 늘어놓아도
무조건 믿고 신뢰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존재하는한 그의 거짓언행과 행각은 끊임멊이 계속된다.
자신의 이해관계와 유불리에따라 자신과 친한 이곳저곳을 찾아다니며 자신의 말도 안되는 구차한 변명을 공개적으로 반복하고 그들을 이용해 자신의 잘못을 마치 악의적인 모함을 당해 고통받고있는 것처럼 코스프레하는 수단으로 철저하게 이용한다.
자신과 아무런 상관도 없는 일이지만 자신이 상대에게 잊혀지는 것이 두려워 어떻게든 사사건건 참견하려고
적극적으로 코멘트하며 자신의 얼굴과 이름이 잊혀지지 않게 각인시키려고 애쓴다.
이런 식으로 남들을 속이는 사람은 속이는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속는 사람들이 바보라고 조롱하는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다.
어쩌다 현란한 말재주에 한번 속을수는 있지만 그것이 공개적으로 거짓이라고 여러번 분명히 밝혀졌는데도
아직도 그런 거짓을 저지를 분이아니고 악의적인 모함에 억울하게 당한 것으로 철썩같이 믿고 굳건한 지지를
한다.
- 출 처 : 조선닷컴 토론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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