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열심히 노력하고 헌신할지
이철훈 2023-01-11 08:47:44
중하위권으로 밀려날 위기에처한 토토넘을 구하고 영국프리미어리그에서 득점왕까지 차지한 손흥민선수를 감독의 독단적인 전술로 수비비중을 크게 늘리고 공격수로서의 역할을 제한하는 잘못된 전술에의한 부진인지 작년에 득점왕이 된후 다른 구단의 이적제의를 거절한 보복인지 그것도 아니면 동양인에대한 인종차별적인 행위인지 알수없어 답답하다.
세계적인 스타플레이어들이 치열한 경쟁을 하는 영국프리미어리그에서 최고의 결정력으로 득점왕이 된 것만으로도 엄청난 명예와 팀의 레전드로 남는 것이다.
그런 특급선수를 수비부담을 늘리고 공격기회를 박탈하는 잘못된 전술과 이를 팀의 고위층에서 고의적으로 방관하고 영국매체는 감독의 전술잘못을 지적하기는 커녕 오히려 선수의 부진으로 몰아가는 험악한 분위기에 더이상 참을수없어 손선수를 간절히 원하는 다른 팀으로 이적을 요청하니 오히려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요구하며 이적을 가로막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위를 반복한다.
자신의 능력에 합당한 대우도 받지 못하면서 팀에 헌신하고 희생한 선수에게 고맙다는 인사는 커녕 높은 이적료를 챙기기위해 선수를 혹사시키고 득점왕의 공격력을 저하시키기위해 고의적으로 방해하는 전술은 동양인에대한 인종차별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특급선수들은 팀보다는 자신의 실익을 챙기고 자기주장이 강하지만 손선수는 자신보다는 팀이 우선이고 실익보다는 팀에 공헌하고 희생하는 것을 감사하기는 커녕 철저하게 이용하는 것같아 씁씁하다.
자신의 노력과 헌신을 제대로 알아주지 않고 어떻게든 그때그때 이용하고 쓸모가 없고 부담이 된다고 생각되면 가차없이 용도폐기하는 것이 일반화되어가는 것같다.이런 삭막한 분위기에서 누가 열심히 노력하고 헌신하며 희생할지 걱정된다
- 출 처 : 조선닷컴 토론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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