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혀져가는 공존공생
이철훈 2022-12-26 13:36:04
서로 돕고 협력하며 함께 존재하고 살아가는 것이 공존공생이다.사회생활을 하면서 서로 다른 성격과 특징 배경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서로 돕고 협력해 함께 지내며 서로에게 이익을 주고 함께 살아가는 것을 배운다.
번뜩이는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사람 그것을 세상에 알리고 성공하게 하는 사람 힘들게성공한 것을 지키고 더욱 발전하게 하는 사람들이 함께 서로 돕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전혀 다른 별개의 인격체들이 서로 돕고 합심해 세상을 바꾸고 변화시키는 엄청난 일을 만들어낸다.이런 성공한 좋은 경우도 있지만 다른 인격과 특징 배경을 융합하지 못하고 각기 다른 이유와 목적으로 갈등을 조성하고 서로를 향한 엄청난 비난과 모함 배신을 꾸며 상대를 망가트리고 조직을 분열시키고 혼란에 빠트리기도 한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온갖 배려와 혜택을 받고서도 아직도 더 이루고 싶은 지나친 욕심이 남아있는지 자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을 향해 온갖 비난과 욕설을 퍼붓고 사사건건 방해하고 모함하며 주도권을 잡으려고 경쟁상대와 내통해 분탕질을 치며 조직을 망가트리고 특정인을 내쫓는 배신을 저지르고도 아직도 뻔뻔하게 조직에 남아 조직을 방해하고 주도권을 잡아보려는 악의적인 공작만 하고 있다.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좋은 관계가 아니라 서로 갈등하고 분열하며 함께 공멸하는 나쁜 관계가 많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된다.
- 출 처 : 조선닷컴 토론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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