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3분이면 편안해 집니다.

덕 산 2012. 11. 27. 14:07

 

 

 

 

 

어느새 세월에 깍 여 바라보는 곳은

편안한 마음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아픈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이 생긴 것 같아

흐뭇한 미소가 나를 격려합니다.


혹시나 불편한 존재로 보여 지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없지 않아 늘 3분을 뒤로 미루고 생각하게 됩니다.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을 하면 상대방의 마음을

충분히 알게 되어 3분이면 차분한 마음으로

되돌아 볼 시간이 생깁니다.


격한 감정으로 마음을  거스르지 않는 행동은

1분도 못되어 후회하게 되고 속사포처럼 해대는

말속에도 주워 담지 못할 말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3분의 침묵으로 나를 돌아본다면

그 시간 속에는 아주 많은 배려와 양보가 숨어있어

나를 조절하는 힘이 생기기도 합니다.


금방 얼울하다 하여 상대방에게 그 마음 그대로

전달하게 되면 예상치 못한 상처가

되돌아올지도  모릅니다.


잠깐의 침묵으로 자신을 성찰하고

마음을 다스린다면 모든 이에게

편안한 마음이 전달될 것 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