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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속이나 불행은 속이지 않는다

덕 산 2012. 11. 21. 15:55

 

 

 

세상살이란 게

고르지 못하고 뜻대로 안될 때가 많습니다.

불의의 시련에 괴로워할 때도 부지기수입니다.


그럴 때는

“행복은 그대를 속이나 불행은 그대를 속이지 않는다”는 말을

곱씹어 보십시오.


물질적 풍요가 주는 행복은

우리를 속일 뿐 아니라

내적 성장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불행이든지,

설사 감당키 어려운 큰 시련일지라도

마음을 굳게 먹고 용기 있게 맞서면

우리 마음은 굳건해지고 한층 성장합니다.


더욱이 그것이

진선미를 추구하는 데서 비롯된 시련이라면

인간을 고귀하게 성장시켜줍니다.


이는 삶의 희로애락을 통해 터득할 수 있는 진실이지

책에서 배울 수 있는 지식이 아닙니다.

인류를 빛낸 위인들은 모두

시련과 고통을 이겨내고 출현했습니다.

모두 칠흑 같은 절망의 어둠을 이겨낸 분들입니다.


그 때문에 그들은

오늘도 인류의 앞길을 밝혀주는 빛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모두 위대한 빛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 가치관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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