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고통스럽지 않느냐
그것은 그대에게 달려있다
삶 자체는 하나의 텅 빈 화폭이다
그대가 그 위에 무엇을 그리든지
그대로 나타난다
그대는 그 위에 고통을 그릴수도 있고
그대는 그 위에 축복을 그릴수도 있다
이 자유는 그대에게 주어진 큰 영광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토록 많은 고뇌가 뒤따르는 것이다
왜냐하면 어리석음으로 인해
그 화폭에 무엇을 그려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제 그대는 스스로 자기 자신을
창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
모든 것이 그대 자신에게 달려있다
비관론자도 될 수 있고
낙관론자도 될 수 있다
하지만 꼭 기억하라
책임은 전적으로 그대에게 있는 것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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