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 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
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 한다고
자신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흘린 눈물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 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 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빨리 달리지 못 한다고
내 발걸음을 아쉬워하지 마십시오.
내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해 걷는 거기까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세상의 모든 꽃과 잎은 더 아름답게
피지 못 한다고 안달하지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피어난 거기까지
꽃과 잎의 한계이고
그것이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좋은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 어느 하루 우리가 살아온 삶..... (0) | 2012.10.30 |
|---|---|
| 내가 남 앞에 설 때는 (0) | 2012.10.29 |
| 그래 그렇게 사는거야 (0) | 2012.10.29 |
| 소망을 갖게 하는 말입니다 (0) | 2012.10.29 |
| 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0) | 2012.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