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오늘날의 자식들

덕 산 2012. 7. 21. 22:54

 

 

 


사춘기가 되면 남남, 군대가면 손님, 장가가면 사돈.

낳을땐 1촌, 대학가면 4촌, 제대하면 8촌. 결혼하면 사돈의 8촌
애 낳으면 동포, 이민가면 해외 동포.

장가간 아들은 "희미한 옛사랑 의 그림자"
며느리는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출가 시킨 뒤의 아들은 큰 도둑, 며느리는 좀도둑,
딸은 예쁜 도둑, 손자 들은 떼강도.

잘난 아들은 나라의 아들, 돈 잘버는 아들은 사돈의 아들,
빚진 아들은 내 아들.

딸 둘에 아들 하나면 금메달, 딸만 둘이면 은메달,
딸하나 아들 하나면 동메달, 아들만 둘이면 목메달


정신나간 여자 셋 ------
며느리를 딸로 착각 하는 여자
사위를 아들로 착각 하는 여자
며느리의 남편을 아직도 아들로 착각 하는 여자.

노후새활 ------
딸 둘가진 엄마는 해외 여행 전문가, 딸 하나 가진 엄마는
딸네집 설거지꾼.
아들 둘둔 엄마는 갈데 없는 처량한 노파, 아들 하나둔
엄마는 양노원 신세.

연금 이야기 ------
한달에 두어번씩 찾아 오던 아들 딸 손주들 ....
발길 끊겨 이유인즉 주택연금 신청한 부모님 때문이라네 ...


--- 생각하는 글 ---

'좋은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차이  (0) 2012.07.22
동행 하는 삶..!!  (0) 2012.07.21
아버지의 술잔에 채워진 눈물  (0) 2012.07.21
겸손한 사람은 참 아름답다   (0) 2012.07.21
가슴에 소중함 하나 묻어두고...   (0) 2012.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