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곁에 있을 때 소중함을 모르고

덕 산 2012. 11. 1. 16:36

 

 

 

우리는 가까이 있는 사람이

소중함을 모르고 살때가 많습니다.

좋아했던, 사랑했던 사람들을

떠나보낸 후에야  비로서

그 소중함을 깨달게 됩니다.


또한 잘 해 줄때도

그것이 고마운 줄도 모르고

더 잘해주지

않음을 속상해 합니다.


이렇게 우리는 이기심에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내면서

나중에 후회하는 삶을

살게 됨을 알게 됩니다.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

조금 부족한 사랑으로

서운 하게 하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하세요

그 사람이 없는 빈자리 보다

서운함은 잠시일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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