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야생화사진

당매자나무

덕 산 2023. 4. 16. 09:56

 

 

 

 

 

 

당매자나무

 

분 류 : 현화식물문 >목련강 >미나리아재비목 >매자나무과 >매자나무속

학 명 : Berberis poiretii C. K. Schneid.

 

낙엽성 떨기나무이다. 높이는 1.0-1.5m이다.

가지는 능선이 있고 가시는 단순하거나

3갈래로 갈라지며, 길이 1-2cm이다.

어린가지의 잎은 어긋나나 짧은 가지에서는 모여난다.

 

잎은 피침형으로 길이 3-6cm이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나 윗부분은 다소 톱니가 있다.

꽃은 4-5월에 황색으로 피며, 꽃잎은 6장이다.

가지 끝에서 10-15개가 모여 총상꽃차례를 이룬다.

짧은 가지 끝에서 나와 10-15개가 모여 총상꽃차례를 이룬다.

열매는 장과이며, 타원형이고 붉게 익는다.

 

산과 들에 나고 내한성이 커서 전국에서 볼 수 있으며,

비옥하고 습기가 적당한 사질양토를 좋아한다.

내염성과 대기오염에 대한 저항성이 크므로

해안지방과 도심지에서도 잘 자란다.

 

번식은 과피를 제거한 종자를 노천매장하였다가 봄에 파종한다.
삽목은 3~4월, 6~7월, 9월에 가지삽목을 하여도

뿌리가 잘 내리며 발근촉진제 처리를 해주면 효과적이다.

 

약효는 淸熱(청열), 燥濕(조습), 消炎(소염), 해독의 효능이 있다.

급성장염, 이질, 황달, 熱 痺(열비-熱 性  全 身 症 狀(열성 전신증상)에

수반하는  痺 證(비증)), 나력, 폐렴, 인후부의 염증, 

骨 蒸(골증-結 核 性 發 熱(결핵성발열)), 결막염, 癰 腫(옹종), 

瘡 癤(창절), 血 崩(혈붕)을 치료한다.


건조된 씨앗 3~9g을 달이거나 돼지의 살코기와 같이 약한 불로 삶아서 먹는다.

煎液(전액)을  點眼(점안)하거나  粉末(분말)하여

살포 또는 煎液(전액)을 가열하여 바른다.

 

러시아, 몽골, 중국에도 분포한다.

관상용으로 식재하며, 가지와 잎은 약용, 염료용으로 이용한다

가지와 잎은 약용, 염료용으로 쓰고

줄기는 울타리제작용으로 사용한다.

 

당매자나무 꽃말은 까다로움입니다.

 

출 처 : daum -

'풍경.야생화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귀룽나무  (2) 2023.04.18
박태기나무 꽃과 효능  (0) 2023.04.17
꽃아그배  (0) 2023.04.15
민들레 (Taraxaci herba)꽃과 효능  (0) 2023.04.14
꽃잔디 (지면패랭이꽃 )  (0) 2023.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