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매자나무
분 류 : 현화식물문 >목련강 >미나리아재비목 >매자나무과 >매자나무속
학 명 : Berberis poiretii C. K. Schneid.
낙엽성 떨기나무이다. 높이는 1.0-1.5m이다.
가지는 능선이 있고 가시는 단순하거나
3갈래로 갈라지며, 길이 1-2cm이다.
어린가지의 잎은 어긋나나 짧은 가지에서는 모여난다.
잎은 피침형으로 길이 3-6cm이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나 윗부분은 다소 톱니가 있다.
꽃은 4-5월에 황색으로 피며, 꽃잎은 6장이다.
가지 끝에서 10-15개가 모여 총상꽃차례를 이룬다.
짧은 가지 끝에서 나와 10-15개가 모여 총상꽃차례를 이룬다.
열매는 장과이며, 타원형이고 붉게 익는다.
산과 들에 나고 내한성이 커서 전국에서 볼 수 있으며,
비옥하고 습기가 적당한 사질양토를 좋아한다.
내염성과 대기오염에 대한 저항성이 크므로
해안지방과 도심지에서도 잘 자란다.
번식은 과피를 제거한 종자를 노천매장하였다가 봄에 파종한다.
삽목은 3~4월, 6~7월, 9월에 가지삽목을 하여도
뿌리가 잘 내리며 발근촉진제 처리를 해주면 효과적이다.
약효는 淸熱(청열), 燥濕(조습), 消炎(소염), 해독의 효능이 있다.
급성장염, 이질, 황달, 熱 痺(열비-熱 性 全 身 症 狀(열성 전신증상)에
수반하는 痺 證(비증)), 나력, 폐렴, 인후부의 염증,
骨 蒸(골증-結 核 性 發 熱(결핵성발열)), 결막염, 癰 腫(옹종),
瘡 癤(창절), 血 崩(혈붕)을 치료한다.
건조된 씨앗 3~9g을 달이거나 돼지의 살코기와 같이 약한 불로 삶아서 먹는다.
煎液(전액)을 點眼(점안)하거나 粉末(분말)하여
살포 또는 煎液(전액)을 가열하여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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