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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지끈지끈 '두통' 완화하는 음식 5

덕 산 2020. 1. 22. 10:43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입력 2020.01.20 17:58

 

두통은 누구나 한 번쯤 겪는 흔한 증상이지만, 며칠 이상 계속되면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진다.

두통이 심해지면 속이 미식거리거나 어지럽기까지 하다. 진통제 등 약을 먹어보는 것도 방법이지만

두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섭취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두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은 다음과 같다.

 

연어

 

연어에는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두통을 없애는 효과가 있다.

실제 연어 등 생선에 있는 생선유는 항염증, 신경보호 효과가 있어

편두통 발생 횟수와 통증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아몬드

 

아몬드에는 뇌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 분비를 돕는 '트립토판'이 많이 들었다. 세로토닌은 기분을

좋게해주는 효과가 있어 '행복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로 인해 두통까지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또 아몬드에 많은 마그네슘은 근육, 혈관을 이완시킨다. 근육 긴장으로 유발되는 긴장성 두통은 마그네슘

섭취로 줄어들 수 있다. 아몬드에 '살리신' 성분도 들었는데, 이 성분은 진통제에도 쓰인다.

 

◇​박하

 

박하는 두통, 신경통에 좋다고 익히 알려진 식품이다. 몸에 열이 오르면서 두통이 생길 때 먹으면 도움이 된다.

박하차를 마셔도 좋다. 맥박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생강

 

생강은 통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큰 음식이다. 혈액순환을 촉진해

두통과 함께 속이 울렁거리는 증상을 완화하기도 한다.

 

◇​버섯

 

버섯에는 비타민B2가 많다. 비타민B2가 많이 든 음식은 두통을 완화하거나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영지버섯이 두통 완화 효과가 크다고 알려졌다.

꾸준히 영지버섯을 먹으면 혈관 속 노폐물 제거에 도움이 된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1/20/2020012002620.html